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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예고] '잊혀졌을까 두려웠어요' 1754일 만에 제이미 로맥이 문학경기장에 간 이유는?

2018 KBO 한국시리즈 우승 주역!
와이번스-랜더스 최고의 외국인 선수 제이미 로맥이
어서와에 떴다!

선수 시절 훈련과 경기에만 집중해
한국에서 아는 곳이라곤 송도뿐이라는 로맥 가족.

야구 바보 로맥 가족의 진짜 한국 여행이 시작된다!
그런데 이들의 첫 번째 여행지가 조금 이상하다...?!

그곳은 다름 아닌 인천 문학 경기장!
1754일 만에 돌아온 집을 보며 로맥은 묘한 감정을 느낀다.

5년 만에 한국에 상륙한 로맥아더 장군의
특별한 한국 여행기!

<어서와 한국은 처음이지?> 제이미 로맥 특집
2026년 9월 17일 목요일 저녁 8시 30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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